연합회장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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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2.(목)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은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년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축사를 통해 교수협의회 관계자를 격려하고, 소방 산업 및 학문 발전을 위해 연합회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하였다.













    정해영 세명대 교수, 제17대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장 선출

    57표 중 30표 얻어… “교수 모두가 성과 나누는 교수협 만들 것”




    ▲ 제17대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장에 선출된 정해영 세명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  © 김태윤 기자


    [FPN 최누리 기자] = 제17대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장에 정해영 세명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이하 교수협)는 지난 2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ㆍ제36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총회에선 신임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안건이 상정됐다. 정해영 세명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와 이성은 호서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가 후보로 나섰고 정해영 교수가 투표에 참여한 57명의 회원 중 30명의 지지를 받아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해영 신임 회장은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ㆍ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9년부터는 세명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날 정 신임 회장은 앞으로 교수 연수ㆍ교류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전국 소방학과 공통 교육과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그는 “학생들이 진출하는 곳이 바로 산업현장”이라며 “산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현장 실습과 기술교육, 공동세미나,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수협 운영 방향에 대해선 “전국 교수들이 함께 참여ㆍ결정하면서 성과를 나눌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며 “소방청과의 정례 협의체 구성을 추진해 정책 수립 과정에서부터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임 회장인 송영호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교수협의 위상이 과거보다 많이 높아진 만큼 그에 따른 책임감도 커졌다”며 “새롭게 선출된 회장과 임원진이 소방학과 교수들을 대표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소방청, 관계기관과 소통ㆍ공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ㆍ제36회 학술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태윤 기자


    한편 이번 총회엔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과 김학중 한국화재소방학회 총무부회장, 박경환 한국소방기술사회장, 교수협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 앞서 열린 학술세미나에선 양성웅 상지대학교 교수(건축재료 중심의 소방공학분야 연구)와 윤웅기 동양미래대학교 교수(수소기반 시설의 폭발위험성 평가 및 피해저감 방안 연구) 등이 발표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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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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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6. 10.(수) 충북 진천 화랑관에서 제14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 이‧취임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은 축사와 함께 의용소방대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강성오 제14대 전국의소대연합회장 취임

      “막중한 자리 영광… 늘 낮은 자세로 소임 다할 것”



      ▲ 강성오 제14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연합회기를 넘겨받아 힘차게 흔들고 있다.  © 김태윤 기자


      제14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으로 강성오 충북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12ㆍ13대를 역임한 김미경 회장은 본래 직위였던 서울의용소방대연합회장으로 돌아가 헌신과 봉사를 이어간다.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10일 충북 진천군 화랑관에서 '전국연합회장 이ㆍ취임식'을 열고 전국 10만여 의용소방대원에게 새로운 리더십의 탄생을 선포했다.

      이 자리엔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충북 증평ㆍ진천ㆍ음성)과 같은 당 이광희 의원(충북 청주서원),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김명식 진천군수 당선인,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주영국 소방청 119대응국장, 정남구 충북소방본부장,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강대훈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경영기획이사, 구본휴 한국소방기술사회 이사, 박현숙 소방가족희망나눔 대표 등 내빈과 전국 의용소방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 강성오 제14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 김태윤 기자


      앞으로 3년간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를 이끌게 된 강성오 신임 회장은 1968년생으로 충북 진천 출신이다. 2004년 진천남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해 지금까지 약 24년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활동했다. 2022년부터 진천남성의용소방대 대장을 맡았고 지난해 충북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됐다.




      ▲ 강성오 제14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 김태윤 기자


      강 신임 회장은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속 막중한 자리에 서게 돼 큰 영광이지만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늘 낮은 자세로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책임감 있게 소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온 자랑스러운 조직”이라며 “전국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과 함께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날 강 신임 회장은 재임 기간 의용소방대 발전과 국민 신뢰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 소통ㆍ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성원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존중ㆍ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 소방청 등 관계 기관ㆍ단체, 시도 연합회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과 정책의 가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김미경 제12ㆍ13대 전국의소대연합회장이 이임사를 전하고 있다.  © 김태윤 기자


      앞서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의 수장으로 활동해 온 김미경 회장은 이날을 끝으로 6년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 회장은 '의용소방대의 날(매년 3월 19일)' 제정을 이뤄내는 등 의용소방대 위상 제고에 이바지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김 회장은 “지난 6년의 시간 동안 많은 도전과 과제가 있었지만 언제나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해 준 전국 대원들과 시도 연합회장님들이 있었기에 맡은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며 “재난과 위기의 순간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울의용소방대연합회장으로 돌아가선 국회에 신발이 닳도록 찾아다니며 의용소방대 앞날에 도움이 되는 걸 반드시 얻어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은 찾은 임호선 의원은 “여전히 국가가 소방에 대해 제대로 된 예우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의용소방대원을 포함한 제복공무원을 위해 조금이나마 더 기여할 수 있는 행정안전위원회로 돌아가 뒷바라지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 주영국 119대응국장은 “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의 가장 가까운 협력자이자 동반자이고 주민 곁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가장 믿음직한 이웃이자 공동체의 수호자”라며 “전국 의용소방대원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더 튼튼히 하고 필요한 행정ㆍ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는 6월 10일 충북 진천군 화랑관에서 '전국연합회장 이ㆍ취임식'을 열고 전국 10만여 의용소방대원에게 새로운 리더십의 탄생을 선포했다.     ©김태윤 기자



      [기사 원문 보기] 소방방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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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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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5. 20.(수)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이기배)는 대구 EXCO에서 개최된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전시회를 참관하였다.
        국내 유일의 소방안전 전문 전시회인 이번 박람회는 '생명을 살리는 인공지능(AI) 기술적 진보'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448개 소방업체가 참가하여 1566개 부스를 운영하였다.












        대구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막

        AI·로봇·드론 등 딥테크 기반 미래형 소방 장비 한자리에



        대한민국 소방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가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오는 5월2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소방안전 전문 전시회인 이번 박람회는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했다. 




        소방청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생명을 살리는 인공지능(AI) 기술적 진보'를 주제로 역대급 규모인 국내외 448개 소방업체가 참가해 1566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장은 ▲ 미래혁신관 ▲ AI로봇존 ▲ 드론존 ▲ 개인장비존 ▲ 소방차존 ▲ ESS존 ▲ 소방시설존 ▲ 구조·구급존 등 8개 테마존으로 구성된다.

        이번 박람회의 최대 볼거리는 AI, 로봇, 드론 등 '딥테크(Deep-Tech)' 기술이 접목된 첨단 소방 장비다. 특히 소방청 미래혁신관에서는 현대차그룹과 협력해 개발한 무인소방로봇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디지털트윈(DT) 기술을 접목한 가상 소방훈련 체험과 지능형 재난 대응 시스템 전시관도 마련돼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이한 소방산업의 혁신 방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단순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기술의 실효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국내 소방업체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력해 전 세계 16개국 60개사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 기업별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언어·문화 장벽을 낮춘 밀착 매칭 방식으로, 중소 소방기업도 글로벌 시장에 직접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과 소방업체 간 상생 협력도 모색한다.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하는 구매상담회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 소방업체 간 공급망 연결을 지원한다. 아울러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8개국 소방·재난 기관장이 참석하는 '국제 소방기관장 회의'와 해외 기관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소방 전문 전시 외에도 일반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지하철 화재·지진·화재대피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과 완강기·심폐소생술(CPR) 교육이 포함된 '소방안전 체험마당', 특수 소방차량이 전시되는 '야외 소방차 전시장' 등이 운영된다.

        여기에 소방 전문 인력을 꿈꾸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소방산업체와 소방기관이 주관하는 채용설명회도 병행해 행사 기간 내내 안전 문화 확산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지난 22년간 K-소방산업의 눈부신 성장을 이끌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소방 비즈니스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AI·로봇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소방산업의 저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소방청, 대구소방안전본부, KFI,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소방산업공제조합, 주식회사 위니텍, 주식회사 육송, 주식회사 에이치티씨, 주식회사 인트로방염, 주식회사 성우모터스, 주식회사 한국방염기술, 주식회사 포비드림, 주식회사 샐릭스 등이 참여하는 채용설명회가 열려 소방분야 인재 유입과 일자리 매칭을 지원한다.


        [기사 원문 보기] 세이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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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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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5. 11.(월)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이기배)는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을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날 경연에서는 전국 19개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민간소방대, 응급구조학과 학생 등 5,600여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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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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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4. 23.(목)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이기배)는
            경주 소노캄에서 개최된 한국화재소방학회 춘계학술대회 정기총회 및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이 날 시상식에서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표창장(2명),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표창장(3명) 수여하고 수상자를 격려하였다.







            “역대 최대 규모”… 한국화재소방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 성료

            500여 명 참석, 124편 논문ㆍ43편 포스터 발표



            [FPN 박준호 기자] = 우리나라 최고의 화재소방 분야 학술단체인 (사)한국화재소방학회(회장 강윤진, 이하 학회)의 춘계학술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무리됐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주 소노캄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 학회는 해마다 발생하는 화재 사고는 물론 화재안전 기술과 정책 등 폭넓은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반기마다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이 자리엔 학회 관계자와 역대 회장, 김승룡 소방청장,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김연상 국립소방연구원장, 이승우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이사장, 송영호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장, 박경환 한국소방기술사회장, 전국 소방 관련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라는 게 학회 설명이다.



            ▲ 강윤진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FPN


            강윤진 회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도시 환경의 변화, 첨단 산업기술의 발전 등으로 재난 양상은 더욱 복잡ㆍ다양해지고 있다”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ㆍ소방 분야의 과학적 연구와 기술적 발전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학술대회에선 화재 안전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며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협력의 기반을 넓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승룡 청장은 “학술대회는 화재 소방 분야의 과학적 연구와 기술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학문적 연구를 통해 소방의 이론과 기술 발전을 선도해 오신 여러분의 노력은 오늘날 대한민국 소방의 든든한 기반이 됐다”고 강조했다.




            ▲ 김승룡 소방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FPN


            그러면서 “우리나라 화재 소방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회와 소방청의 든든한 동행은 소방의 도약을 앞당길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이번 학술대회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안전과 국가에 대한 두터운 신뢰로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학술대회에선 ▲화재역학 ▲피난 및 인간행동 ▲화재안전설계 ▲배터리 화재안전 ▲화재감지기 및 경보시스템 ▲소방설비 성능평가 및 기술개선 ▲화재위험성 평가 ▲산불예측 및 응용기술 ▲내화ㆍ방화 성능평가 ▲소방 ICTㆍ데이터 기반 화재안전 응용 ▲재난안전 관리 및 대응전략 등의 세션이 마련됐다.

            또 ▲건축물 화재확산 방지 및 피난성능 향상 기술 개발 ▲소규모 리튬이온 배터리 및 리튬금속 소화기술 개발 연구 ▲공동주택 화재안전 성능향상과 소방제도 운영체계 합리화 방안 등의 특별세션까지 총 124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43편의 포스터도 별도 세션으로 운영됐다.

            한편 학회는 학술대회 자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세입ㆍ세출 결산 승인 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ㆍ세출 예산(안) 승인 ▲정관개정에 대한 인준 등의 안건을 만장일치로 심의ㆍ의결했다.

            또 화재ㆍ소방 분야 기술발전에 이바지한 우수논문 발표자와 분야 발전 공로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2명)

            ▲변상현 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 ▲홍정표 현대건설 팀장


            ◇소방청장 표창(4명)

            ▲남동군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연구소장 ▲박세훈 육송(주) 대표 ▲배승용 조선대학교 교수 ▲서원석 (주)엘엔피 이사


            ◇SECO기술상(1명)

            ▲이태훈 에프에스앤피플(주) 대표


            ◇기술상(2명)

            ▲이용철 (주)거산이앤지 대표 ▲신현호 (주)성화플러스 대표


            ◇한국화재소방학회장상(4명)

            ▲오재성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선임연구원 ▲김소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송우승 도시생명네트워크 상임이사 ▲이현정 (주)한백에프앤씨 상무이사


            ◇우수논문상(3명)

            ▲권진석 국립소방연구원 시설연구사 ▲정해영 세명대학교 교수 ▲이재준 전주대학교 교수


            ◇우수논문발표상(10명)

            ▲김우근 대전대학교 석사과정 ▲박예도 국립부경대학교 석사과정 ▲신연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연구원 ▲장영아 세명대학교 박사과정 ▲이승권 (주)사람과안전 건설화재에너지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지희 육송(주) 주임 ▲윤가영 방재시험연구원 선임 ▲이유림 호서대학교 박사과정 ▲박명원 경일대학교 석사과정 ▲김명훈 경상국립대학교 학술연구교수


            ◇우수포스터상(2명)

            ▲노주형 가천대학교 박사과정 ▲성승헌 (주)안국엔지니어링 석사과정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상(2명)

            ▲최유정 호서대학교 소방방재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최유정 ▲황의홍 한국소방산업기술원 AI소방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상(3명)

            ▲김은섭 (주)이레소방엔지니어링 기술영업부 차장 김은섭 ▲박지훈 숭실대학교 안전보건융합공학과 박사과정 ▲정우영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설비처 소방사업팀 차장


            ◇국립소방연구원장상(2명)

            ▲황승연 (유)한밭소방 E&C ▲송재석 호서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석사과정


            ◇한국소방안전원장상(2명)

            ▲박희정 전주대학교 석사과정 ▲최지원 세명대학교 박사과정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3명)

            ▲남승원 대전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석사과정 ▲손석원 가천대학교 설비ㆍ소방공학과 석사과정 손석원 ▲윤영은 강원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 박사과정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상(2명)

            ▲고동혁 국립부경대학교 건축ㆍ소방공학부 석사 ▲성승헌 한국해양대학교 기관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장상우수논문 발표상(2명)

            ▲박예성 조선대학교 소방재난관리학과 학생 박예성 ▲추미애 경일대학교 소방방재학부 학생


            ◇한국소방기술사회장상(2명)

            ▲박정휘 (주)글로벌이앤피 부사장 ▲채수창 한국도로공사 시설처 기계설비부 부장


            ◇한국소방시설협회장상(3명)

            ▲서진석 (주)한백에프앤씨 방재연구소 상무이사 ▲임정삼 한방유비스(주) 설계사업본부 상무이사 ▲한상훈 (주)한은이엔씨 공사부 부장


            ◇한국소방산업협회장상(2명)

            ▲백승주 (주)지엠엔지니어링 연구소장 ▲신이철 방재시험연구원 책임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기사 원문 보기] 소방방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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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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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4. 28.(화)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이기배)는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간담회에서 소방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2026년 선택과 집중사업, 정관 개정(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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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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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 총재 임기 만료로 임시총회서 선출… 15개 회원 단체 중 9곳 지지


                [FPN 신희섭 기자] = 제7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로 이기배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이 선출됐다.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시설협회 ▲소방산업공제조합 ▲대한소방공제회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한국소방산업협회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한국화재소방학회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 ▲한국소방기술사회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 ▲한국시설물화재안전진단원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등으로 구성된 연합체다.

                이번 총재 선출은 제6대 박종원 총재의 임기가 2월 2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이뤄졌다. 총연합회는 20일 이사회를 열어 이기배 회장을 총재 후보로 추천했고 이어 진행된 임시총회에서 선출을 확정했다.

                총연합회 정관에 따르면 총재 선출은 의결권을 가진 15개 회원 단체 중 과반이 총회에 출석하고 출석 회원 단체 중 과반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 이기배 신임 총재는 이날 15개 회원 단체 중 9곳의 지지를 얻으며 요건을 충족했다.

                이 총재는 제14대와 제15대에 걸쳐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을 연임하고 있는 인물이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자동화공학을 전공한 뒤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협회장 취임 전에는 협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관리업계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이 총재는 선출 소감을 통해 “총연합회는 명실상부한 소방 분야 대표 단체”라며 “리더로서 늘 겸손한 자세로 회원 모두의 비전을 널리 경청하고 또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은 소방관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며 “회원 단체 모두가 소방관들처럼 국민에게 신뢰받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연합회를 책임 있게 이끌어 가겠다. 3년 뒤 그 결실을 반드시 보여 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총재 임기와 관련해 정관 개정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박종원 총재는 “3월경 신임 총재 주재로 정기총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신임 총재와 함께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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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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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시 : 2025년 7월 10일(목)

                   ○ 장  소 : 상지대학교 (강원도 원주 소재)

                   ○ 내  용 : 2025년도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35회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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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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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방시설협회 청사 이전에 따른 개관식 행사 참여

                    o 일 시 : 2025. 6. 11.(수)

                    o 장 소 : 세종시 조치원읍(한국소방시설협회 중앙회)

                    o 내 용 : 한국소방시설협회 청사 이전에 따른 개관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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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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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유치위원회 참석.jpg

                    2028년 제17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제주 유치를 위한 유치위원회 발족 행사 참여

                    o 일 시 : 2025. 5. 12.(월)

                    o 장 소 : 제주 아스타호텔

                    o 내 용 : 28년 제17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제주 유치 지지결의 및 행사 등

                    o 위촉기간 : 2025. 5. 12.(월)  ~ 유치 확정시 까지(25. 10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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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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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4월 21일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 을)이 주최한 소방직능단체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양부남 의원을 비롯해 소방청,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등 관련 기관이 함께했다.

                    간담회는 차담회 형식으로 개최되었으며, 소방직능단체들의 정책 개발 및 입법 과제 등 청취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에서 추진하는 소방기능사 제도 도입과

                    소방용품 내용연수 확대 방안에 대한 토론회 개최 마련 등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한국소방시설협회에서는 소방시설 설계·감리의 분리도급 법안 추진과 소방산업 국가기간 전략산업 직종 지정 등 주요 정책 현안과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에서는 소방 점검에 대한 비용 기준 마련 등 여러가지 정책 현안 사항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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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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